일본 정부, 유엔에 “혐한시위 규제 강화 필요 없다” 의견 전달

관리자 0 736 2017.10.15 13:05

일본 정부가 다음달 열리는 유엔 인권이사회의 일본 인권 심사를 앞두고 헤이트스피치(hate speech·특정 집단에 대한 공개적 차별·혐오 발언) 규제를 강화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을 담은 보고서를 제출했다고 교도통신이 14일 보도했다. 유엔인권고등판무관실(UNOHCHR)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보고서에서 "일본에서 그렇게 인종차별의 선동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다"며 규제 강화가 필요하지 않다는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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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814485.html#csidxf0829d5a88b01aca4c7aa06bc627c90 onebyone.gif?action_id=f0829d5a88b01ac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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