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선수'에서 '닌자'로… 신기술 혁신 몸부림치는 일본기업

관리자 0 637 2017.09.06 18:29

일본 기업은 통상 ‘보수적’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안전을 중시하고, 거래처를 잘 바꾸지 않으며, 직원 고용이나 사내 문화 등에서 변화를 잘 주지 않으려 한다는 것이지요. 민첩한 ‘닌자’보다는 묵직한 ‘스모 선수’가 연상됐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랬던 일본 기업들이 최근들어 혁신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면 깜짝 놀랄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한국의 동종업계에 비해서 더 과감한 움직임을 보이는 경우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이 노력이 꼭 성공하리라고 보장은 할 수 없지만, 그런 노력을 한다는 것만큼은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905358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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